· 소리의 세기 (큰 소리/작은 소리) = 진폭. 진폭이 클수록 큰 소리.
· 소리의 높이 (높은 음/낮은 음) = 진동수. 진동수가 클수록 높은 음.
· 소리의 음색 (악기마다 다른 느낌) = 파형. 같은 음을 내도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가 다른 까닭.
사람의 가청 주파수는 약 20 Hz ~ 20,000 Hz이다. 그보다 낮으면 초저주파(코끼리·고래가 사용), 높으면 초음파(박쥐·돌고래가 사용).
노래의 높낮이는 진동수로, 큰소리·작은소리는 진폭으로, 같은 음의 다른 느낌은 파형으로 결정된다. 음악과 과학이 만나는 곳.
파동은 어떤 매질의 진동이 공간으로 퍼져 나가는 현상이다. 모든 파동은 세 가지로 표현된다.
같은 위상의 두 점 사이 거리. 단위 m.
중심에서 최대 변위. 파동의 세기.
1초 동안의 진동 횟수. 단위 Hz.
소리는 공기 분자의 압축과 팽창이 만드는 종파(소밀파)이다. 소리의 특성은 파동의 요소로 그대로 설명된다.
· 소리의 세기 (큰 소리/작은 소리) = 진폭. 진폭이 클수록 큰 소리.
· 소리의 높이 (높은 음/낮은 음) = 진동수. 진동수가 클수록 높은 음.
· 소리의 음색 (악기마다 다른 느낌) = 파형. 같은 음을 내도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가 다른 까닭.
사람의 가청 주파수는 약 20 Hz ~ 20,000 Hz이다. 그보다 낮으면 초저주파(코끼리·고래가 사용), 높으면 초음파(박쥐·돌고래가 사용).
다양한 진동수와 파형으로 멜로디와 화음을 만든다.
라디오·TV·Wi-Fi는 모두 전자기파의 진동수 차이로 구분.
20,000 Hz 이상의 초음파를 내고 메아리로 물체 위치를 파악.
몸 속에 초음파를 보내 반사된 파동으로 장기 영상을 만든다.
바다의 물결은 횡파. 파장과 진폭으로 파도의 크기 결정.
P파(종파)·S파(횡파)가 지구를 통과해 내부 구조를 알려줌.
임산부 진단·근육·내장 검사에 쓰이는 초음파는 2~10 MHz(사람 가청 한계 20 kHz의 100~500배)의 매우 높은 진동수를 가진 음파다. 몸에 쏘면 조직마다 다르게 반사되어 돌아오는데, 이 신호를 컴퓨터가 영상으로 만든다.
X선과 달리 방사선이 없어 안전해서 태아 검사에 쓰인다. 박쥐와 돌고래도 같은 원리로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다.